Toyo Engineering Korea Limited(대표이사 사장 미야자키 요시나리, 이하 Toyo-Korea)는 2026년 3월 24일 한덕화학(HANTOK Chemicals, 대표이사 사장 안효택)과 수산화테트라메틸암모늄(TMAH) 생산설비 구축을 위한 HTC-P Project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젝트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에 필수적인 핵심 소재인 TMAH(Tetramethylammonium Hydroxide) 생산설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글로벌 반도체 시장 성장에 대응하고 국내 소재 공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사업이다.
Toyo-Korea는 본 사업에서 조달 및 공사(Procurement & Construction, P&C)를 수행하며, 그동안 축적한 엔지니어링 및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Toyo-Korea는 이번 계약이 반도체 소재 플랜트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로, 향후 관련 분야에서의 경쟁력 확대와 추가 수주 기회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젝트 개요
고객: 한덕화학 (HANTOK Chemicals)
(A 50:50 joint venture between Lotte Chemical and Tokuyama Corporation of Japan)
계약자: 도요엔지니어링코리아(Toyo Engineering Korea Limited)
위치: 경기도 평택 포승(BIX) 산업단지
시설: TMAH 생산설비
작업 범위: 조달 및 공사 (P&C)
공사 완료: 2027.9

TMAH (수산화 테트라메틸암모늄)
TMAH는 반도체 포토리소그래피 공정에서 사용되는 핵심 현상액(Developer) 화학물질로, 미세 패터닝 기술이 요구되는 첨단 반도체 제조에 필수적인 소재입니다.